부산시교육청이 동래구청소년수련관과 11일 오후 3시 시 교육청 제1회의실에서 ‘2023 동래미래통합방과후학교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윤수 부산시교육감, 허일수 동래구청소년수련관 관장, 이수금 동래교육지원청교육장, 학교장 등 업무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 교육자원을 활용해 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교육 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한 것으로 부산교육청과 동래구청소년수련관은 원활한 통합방과후학교 운영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오른쪽)과 동래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하윤수 부산시교육감(오른쪽)과 동래구청소년수련관 관계자가 협약을 체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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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윤수 교육감은 “통합방과후학교는 시설 부족, 소인수 강좌 등으로 학교에서 개설하기 어려운 프로그램을 특색 있게 운영하며 학교 밖으로 배움의 장을 확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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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앞으로도 우리 교육청은 모든 학생이 꿈을 키우며 미래를 열어가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학교 안팎에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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