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평 규모…100개 브랜드 입점
오픈 기념 '키즈 블라썸 위크' 진행

신세계사이먼은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 웨스트 하이 스트리트에 아동 전문관 '키즈 블라썸'을 오픈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키즈 블라썸은 250평 규모로 뉴발란스 키즈, 스노우 피크 키즈, 플레이 키즈 프로 등 유아동 스포츠·아웃도어 키즈 라인 10여개 브랜드가 입점한다. 실내 공간을 스포츠 트랙을 모티브로 조성해 유아동 고객들이 걷기 편하도록 했다.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 아동 전문관 '키즈 블라썸'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 오픈한 아동 전문관 '키즈 블라썸' [사진제공=신세계사이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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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은 아동 전문관 오픈을 기념해 오는 10월 3일까지 '키즈 블라썸 위크'를 진행한다. 20여개 키즈 장르 입점 브랜드에서 다양한 프로모션을 만나볼 수 있다. 대표적으로 네파 키즈에서는 50만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으로 선착순으로 킥보드를 증정한다. 휠라 키즈에서는 전 품목 10만원 이상 구매 시 20%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뉴발란스 키즈에서는 전 품목(균일가 제외) 10만원 이상 구매 시 10% 추가 할인을 진행한다. 겐조 키즈에서는 올해 봄·여름 상품을 최초 정상가 대비 40% 할인에 여주점 단독으로 신세계아울렛 애플리케이션(앱) 가입 고객 대상 10% 추가 할인을 선보인다.


오는 24일까지 아동 동반 고객에게 간식과 풍선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펼친다. 더불어 네파 키즈에서는 행운의 룰렛, 풍선,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증샷 이벤트 등을 자체 진행한다. 풍성한 사은행사도 준비했다. 행사 기간 유아동 장르 브랜드에서 신한카드로 15만원·30만원 이상 구매 시 신세계상품권 5000원·1만원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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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사이먼 관계자는 "아동 고객들이 선호하는 유명 스포츠·아웃도어 키즈 브랜드를 대폭 강화해 경쟁력을 높였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키즈 콘텐츠를 적극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서희 기자 daw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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