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학과 2학년 장민경·양호준·이정서 팀

국립부경대학교(총장 장영수)는 에너지공학과 2학년 장민경·양호준·이정서 팀(지도교수 최요순)이 2023년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경진대회에서 2등 상인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22일 전했다.

(왼쪽부터) 양호준, 장민경, 이정서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왼쪽부터) 양호준, 장민경, 이정서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이들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개최한 이번 대회에서 ‘지질자원 분야 대국민 소통강화를 위한 지오빅데이터 활용 모바일 게임 개발’ 아이디어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상금은 100만원이다.


지질자원 데이터 활용과 인공지능 경진대회는 지오빅데이터 오픈 플랫폼과 개인 보유 연구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활용 사례를 개발하고 인공지능 모형·활용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열리는 대회다.

올해는 ‘희소한 지구의 가치, 더 나은 미래를 위한 아이디어 챌린지’를 주제로 데이터 활용·아이디어 부문과 AI 모형 개발 부문에서 서류심사와 발표심사를 거쳐 수상자를 가렸다.


부경대생들의 아이디어는 지오빅데이터 오픈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자료들을 콘텐츠로 활용해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방안을 제시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AD

부경대는 이 경진대회에서 2021년 최우수상, 2022년 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이동국 기자 marisd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