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신용정보가 15일 오후 추석 명절을 맞아 범일동 본사에서 ‘행복한 희망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BNK신용정보의 ‘행복한 희망 나눔 행사’는 기업의 나눔 경영 실천과 지역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매년 명절마다 진행하고 있는 ESG 경영활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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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행사에는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이 생필품과 식료품 등 13종으로 구성된 ‘희망 나눔 꾸러미’ 50상자를 손수 제작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성실히 채무를 상환하고 있는 고객의 가정에 전달했다.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에 참여한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행복한 희망나눔 행사’에 참여한 BNK신용정보 임직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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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신용정보 강상길 대표이사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정성이 담긴 ‘희망 나눔 꾸러미’가 이웃들이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ESG 경영실천과 지역의 나눔 문화 확산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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