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훈 경남교육감(왼쪽)과 오태완 의령군수가 미래교육원 기념나무 앞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교육청]

박종훈 경남교육감(왼쪽)과 오태완 의령군수가 미래교육원 기념나무 앞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사진제공=경남교육청]

AD
원본보기 아이콘

경남교육청 미래교육원 개원식이 열린 15일 박종훈 경남교육감과 오태완 의령군수가 미래교육원 앞마당 기념나무 뿌리에 흙을 덮고 기념촬영을 했다.

AD

해당 나무는 미래교육원 개원을 기념하기 위해 오 군수가 직접 고른 것으로, 천년을 사는 소나무처럼 미래교육원과 의령군이 오랜 기간 번영하길 바라는 마음이 담겼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