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 안전한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 동참

전남 신안경찰서가 최근 이상 동기 범죄(묻지마 범죄) 발생을 적극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20여명과 합동 캠페인을 6일 실시했다.


신안경찰이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20여명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신안경찰서]

신안경찰이자율방범대, 생활안전협의회 등 협력단체 20여명과 합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사진제공=신안경찰서]

AD
원본보기 아이콘

신안경찰서는 단체와 함께 국내 자주 발생하는 모방범죄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지역주민들이 평온하고 안전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을 모았다.

참여자들은 공원, 유원지, 산책로 등 인파가 많이 몰리고 범죄위험에 상시 노출된 곳을 중점으로 특별순찰 활동과 캠페인 전개를 통해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신안경찰은 앞으로도 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유관기관과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협력하고,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특별 음주단속도 병행한다는 계획이다.

AD

이병진 신안경찰서장은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공동체 치안 활동 전개를 통해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 분위기를 조성하고, 각종 범죄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행사 의의를 설명했다.


호남취재본부 서영서 기자 just844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