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이 최근 '제3회 호남권 과학관 Day'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행사는 전날 광주과학관 별빛누리관 대강당에서 호남권 소재 7개 과학관 7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참가자는 레크리에이션, 명랑운동회 등으로 일상 업무에서 벗어나 과학관 간 공동발전과 협력을 위한 소통의 시간과 가졌다.


광주과학관 유휴전시품의 활용을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협의했다.

전태호 광주과학관장 직무대리는 “호남권과학관 직원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상호 화합과 친목을 다지면서 업무에서 벗어나 묵혀왔던 스트레스를 날려 버리고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도 호남권과학관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호남권과학관의 발전과 과학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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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과학관 '제3회 호남권 과학관 Day'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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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권과학관협의회는 2015년 발족한 이래 광주, 전남, 전북, 제주권에 위치한 과학관 및 전시관과 함께 상호 전시물의 교류, 강연 및 컨설팅 등 상생과 협력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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