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1일 열린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양성평등진흥 장관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1일 열린 시상식에서 여성가족부 주관 '2023년 양성평등진흥 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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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일자리재단이 지난 1일 여성가족부가 수여하는 '2023년 양성평등진흥 장관상'을 수상했다.


양성평등진흥 장관상은 양성평등문화 확산을 위해 양성평등 촉진에 기여한 유공자(단체)에 수여하는 상이다.

재단은 기관 출범 이래 ▲지속적인 여성관리자 비율 증가 ▲성평등위원회 역할 확대 ▲일ㆍ가정 양립 문화 형성 등을 통한 조직 문화 개선에 앞장서 왔다.


앞서 여성가족부 및 경기도 주관 가족친화우수기업 인증도 각각 2020년도와 2022년에 받았다.

지난해 12월 기준 재단 내 여성관리자 비율은 55.6%로 2020년 대비 44% 상승했다.


이 밖에도 도내 여성 취ㆍ창업 지원 및 구인구직 수요맞춤형 전문 교육 제공과 여성 고용안정 및 일생활균형을 위한 상담도 진행했다.


경력보유 여성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경기여성취업지원금'과 같은 자기 주도적 구직활동 지원사업을 통해 여성의 사회 참여 확대 및 권익증진 기여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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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춘희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사회적으로 환경ㆍ사회ㆍ투명경영(ESG) 강화에 따라 양성평등 역시 무엇보다 중요한 이슈로 부각하고 있다"며 "재단은 양성평등을 위한 조직문화 확산과 일자리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온 만큼 앞으로도 타 기관에 좋은 선례를 남길 수 있도록 다방면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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