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정기회 일정을 확정했다. 국정감사는 다음달 10일부터 진행하기로 했으며, 예산안 시정연설은 다음달 31일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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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양수 국민의힘 원내수석부대표와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는 이날 정기국회 의사일정을 합의했다. 여야는 5~8일까지 대정부질문을 실시한 뒤 오는 18일과 20일에 교섭단에 대표연설을 하기로 했다.

국정감사는 다음달 10일부터 27일까지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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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건 처리를 위한 본회의는 이달 21일로 하되 필요시 25일에도 열기로 했다. 아울러 11월 9일과 23일, 30일, 12월 1일과 8일에 본회의를 각각 열기로 했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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