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에반하다, 이천쌀로 만든 신메뉴 5종 선봬…"지역 특산물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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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프랜차이즈 '커피에반하다'가 가을 시즌을 맞아 국내산 이천 쌀을 활용한 신메뉴 음료 5종과 크로와상 4종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신메뉴는 이천시 지역 특산물인 쌀 베이스에 건조 스위스콘, 마스카포네 치즈, 브라운 펄을 조합했다.

건조 스위트콘과 쌀이 만나 은은한 곡물의 단맛이 특징인 '이천 쌀라떼', 이천 쌀라떼에 블랙곤약이 더해진 '곤약 이천 쌀라떼', 쌀 베이스에 마스카포네 크림과 에스프레소의 씁쓸함이 특징인 '마스카포네 이천 쌀 슈페너', 쌀 베이스의 스무디와 곤약을 함께 갈아낸 '곤약 이천 쌀스무디', 쌀과 홍차, 에스프레소 베이스에 코코넛이 만난 '이천 쌀 블랙티 스무디'까지 총 5종으로 구성됐다.


또한 치즈와 과일이 들어간 크로와상 4종이 함께 출시된다.

커피에반하다는 신메뉴 출시를 기념해 이날부터 공식 SNS를 통해 '신메뉴 소문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커피에반하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농·특산물 활용 음료와 푸드를 지속해 개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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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메뉴는 전국의 커피에반하다 유인매장(일부 매장 제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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