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대·박준뷰티랩 경남그룹, 업무협약 체결
신라대가 뷰티케어학과가 뷰티 산업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박준뷰티랩 경남그룹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지난 14일 오전 9시 30분 신라대 대학 본부 6층 총장접견실에서 진행됐으며 노영욱 부총장과 박준뷰티랩 경남 그룹 이재철 대표 등 두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품질의 미용 서비스 연구·인프라 구축 ▲지역적 한계 극복을 위한 정보교류·기술 자문▲부산·경남지역 미용 산업 인재 양성과 일자리 창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박준뷰티랩은 1981년 설립된 헤어 뷰티 연구소·디자이너 집단이다. 한국 헤어살롱 업계의 대표 브랜드로 전문 교육기관을 운영하며 미용(뷰티)산업 성장에 많은 기여를 하고 있다.
신라대 뷰티케어학과 이재화 학과장은 “미래성장 산업인 뷰티산업은 건강한 아름다움을 창조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인체 예술 분야로 창의적 아름다움이 곧 경쟁력이 되고 있으며 K-뷰티에 대해 세계적으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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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신라대학교는 부산의 문화예술 분야의 전통을 자랑하는 대학의 자긍심으로 미용산업의 발전과 지역발전을 위해 협업을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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