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 진동면 수산물가공공장 ‘불’ … 2억2270여만원 재산피해
지난 15일 밤 9시 8분께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동면의 수산물가공공장에서 불이 났다.
16일 창원소방본부에 따르면 화재로 공장 1개 동 171.36㎡가 완전히 탔고 컨베이어 벨트, 지게차, 수조 환수 장치 등이 소실됐다.
소방서 추산 2억227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대원에 의해 밤 10시 2분께 모두 꺼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부자들 마저도 "지금 들어가도 돼요?"…돈다발 들...
AD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내부에 설치된 수족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를 조사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이세령 기자 ryeo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