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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오전 7시 30분께 경북 고령군의 한 관광농원에서 암사자 1마리가 우리에서 탈출했다.


고령군과 인근 성주군은 주민재난안전문자를 통해 사실을 알리고 주의를 당부하며 포획에 나섰다.

성주군은 재난문자를 통해 "고령군 덕곡면에서 암사자 탈출 사건이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들은 안전관리에 유의하고 발견시 119에 신고해달라"고 당부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 인근으로 출동해 사자를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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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농원은 지난해 2월 관광농원으로 지정돼 관광객이 드나들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표 기자 letme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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