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 시민의 상’ ‘자랑스러운 광양인상’ 후보 접수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분야 등
시 명예 높이고 시민의 귀감이 되는 시민 대상
전남 광양시가 2023년 ‘광양시 시민의 상’과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출향인사)’ 수상후보자 추천을 오는 25일까지 받는다고 밝혔다.
‘광양시 시민의 상’은 교육과학, 체육진흥, 사회복지 및 환경, 지역개발, 문화홍보, 공공복리, 산업경제 분야에서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복지 증진으로 시 명예를 높이고 시민 모두의 귀감이 되는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자랑스러운 광양인상’은 문화?관광?과학?산업?경제 등 분야 사회 각 분야에서 탁월한 능력을 발휘해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시 명예를 빛낸 출향인사가 대상이다.
수상자 결정은 심사위원회에서 9월 중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한 후보자 중에서 시장이 결정하며, 수상자는 오는 10월 6일 개최되는 ‘2023년 시민의 날 기념식’ 행사에서 시상된다.
장민석 총무과장은 “광양을 빛낸 공로자가 수상의 영예를 안을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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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허선식 기자 hss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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