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학교가 오는 18일 대학 내 체육관에서 ‘제2회 미래형 자동차 자율주행 SW 경진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주최한 것으로 학생들의 현장 실무형 SW 설계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형 자율주행 자동차 분야에 필요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개최된다. 대회에는 ‘미래형 자동차 기술혁신인재양성사업’ 참여대학 소속 20개 팀이 참여한다.

경성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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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자율주행차가 트랙을 2바퀴 주행하는 시간을 측정하는 경기와 장애물, 횡단보도, 주차 등 미션을 수행하며 주행하는 경기 두 가지로 진행된다.

경성대는 경진대회를 위해 지난달 4일 성균관대학교 화학관에서 ‘자율주행 플랫폼 설계·센서 제어 방법’이란 주제로 이론·실습 교육을, 오는 10일~14일까지 ‘미래 차 자율주행 SW 핵심기술’ 온라인 교육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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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이틀간 경성대학교 체육관에서 ‘자율주행차 경기 연습 주행’을 실시할 예정이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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