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 1일 오전 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한 택배작업자가 폭염의 날씨로 상의가 땀에 흠뻑 젖은 상태로 우체국 택배 등 분류 배송 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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