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건설부문 2분기 영업이익 3050억원…"공정 호조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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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올해 2분기 건설부문 영업이익이 3050억원으로 전년 동기(1550억원) 대비 96.8% 증가했다고 26일 밝혔다.


매출액은 4조7510억원으로 같은 기간 41.4% 늘었고, 상반기 누계 수주액은 14조3720억원에 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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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관계자는 "국내외 수행 중인 프로젝트의 공정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주택 매출 확대, 해외 설계·조달·시공(EPC) 신규 프로젝트 매출 본격화 등으로 견조한 실적이 지속됐다"고 설명했다.


노경조 기자 felizk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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