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12주년 팬미팅에 태양·자이언티 뜬다
배우 박보검의 12주년 팬미팅을 축하하기 위해 같은 소속사 식구인 가수 태양·자이언티가 출격한다.
26일 소속사 더블랙레이블은 "다음달 11~12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리는 박보검의 데뷔 12주년 기념 팬미팅 '칸타빌레'에 태양·자이언티가 특별 게스트로 나서 색다른 무대를 펼친다"고 밝혔다.
박보검은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프로그램과 무대, 이벤트 등을 기획하며 선물 같은 팬미팅을 만들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소속사는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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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보검은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를 촬영 중이며, 오는 9월26일부터 12월10일까지 서울 대학로 예스24스테이지 1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렛미플라이' 무대에 오른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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