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디지털인문학 워크숍 개최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 HK+사업단이 오는 24일부터 28일까지 ‘2023년 디지털인문학 워크숍-DocuSky를 활용한 한자, 어휘 분석과 활용’을 진행한다.
이번 워크숍은 최근 디지털인문학 연구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관심과 연구의 확산을 위해 기획됐으며 이 기간 동안 매일 오전 9시∼오후 5시에 진행된다.
워크숍에서는 대만대학교 디지털 인문학연구소에서 개발한 DocuSky를 이용한 데이터를 정제, 분석하는 실제 조작과 응용 방법 강좌가 진행된다.
국립대만대학교 디지털인문학 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직접 내한해 강좌를 진행하며 전국 각지에서 20여명의 참가자가 참여할 예정이다.
경성대 한국한자연구소는 인문한국플러스 해외지역 사업을 수행하고 있으며 ‘한자와 동아시아 문명연구-한자 로드의 소통(疏通), 동인(動因), 도항(導航)’이라는 주제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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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워크숍은 경성대학교 한국한자연구소 HK+ 한자와 동아시아 문명연구사업단이 주관·주최하며 한국연구재단이 후원한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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