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 붕괴 우려 현장 관리 총력
지난 14일 오후 전날 목포시 호남동에서 건물 붕괴 조짐을 보여 통제된 현장에서 홍영근 전남소방본부장이 이틀째 안전 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신고받은 전남소방은 현장에 도착해 주민 17명을 대피시키고 2회에 걸쳐 남아있는 인명이 있는지 수색한 후 출입을 통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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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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