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百, 2023 FW '루이 비통 Take Over' 팝업 진행
온라인몰서 사전 방문예약 진행
롯데백화점은 다음 달까지 에비뉴엘 잠실점 지하 1층 '더 크라운'에서 프랑스 명품 브랜드 루이 비통의 2023년 FW 'Take Over' 팝업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롯데백화점이 에비뉴엘 잠실점 '더 크라운'에서 국내 최초 '루이 비통 Take Over' 팝업을 진행한다. 사진은 13일부터 시작된 남성 컬렉션 팝업 모습. [사진제공=롯데백화점]
남성 컬렉션은 오는 25일까지, 주얼리 컬렉션은 이달 28일부터 내달 9일까지, 여성 컬렉션은 다음 달 12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 롯데백화점 측은 루이 비통이 국내에서 각각의 신규 컬렉션을 연달아 선보이는 Take Over 팝업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루이 비통 남성 컬렉션 팝업은 지난 1월 파리 루브르 박물관에서 'House ofAges'란 콘셉트로 진행한 컬렉션 상품으로 구성됐다. 패치워크 기법이 돋보이는 포트레이트가 새겨진 블루종과 데님 자켓, 디테일이 가미된 바시티 자켓, 남성용 토트백과 크로스백, 모자와 스니커즈 등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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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백화점은 팝업의 고객 현장 대기시간을 줄이기 위해 다음 달 30일까지 백화점 온라인몰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사전 방문예약 서비스를 진행한다. 고객은 원하는 방문 일자와 시간을 지정해 예약하면 알림 메시지를 통해 예약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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