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대 서창우 신임 함양부군수 읍면 순방
11개 읍면 찾아 지역 현안 파악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강화 지시
제39대 서창우 경남 함양부군수가 부임 후 지역 현안 파악을 위한 11개 읍면 순방을 실시했다.
지난 5일 취임한 서 부군수는 12일과 13일 2일간 읍면의 현황 파악과 직원과의 소통, 그리고 장마철 집중호우 대비 현장 예찰 활동을 위해 추진됐다.
서 부군수는 지난 12일 유림면을 시작으로 마천면, 휴천면, 수동면, 지곡면, 안의면, 서하면, 서상면을 차례로 방문하였고, 지난 13일에는 백전면, 병곡면, 함양읍을 차례로 찾아 지역 현안을 파악했다.
이번 순방을 통해 행정의 최일선에서 주민들과 직접 부딪히며 묵묵히 최선을 다하고 있는 읍면의 직원들을 격려하고, 장마철 피해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사전예찰 활동 강화를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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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부군수는 “민선 8기 함양군의 힘찬 도약을 위해 읍면 직원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노력을 당부드린다”며 “이번 순방을 통해 읍면 지역 현안을 직접 살펴보고 군정에 반영하며 군민을 위한 군정이 될 수 있도록 부군수로서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최순경 기자 tkv01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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