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장성군, 에버랜드서 아이들과 체험 활동
전남 장성군은 최근 1박 2일 일정으로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와 한국민속촌에서 드림스타트 4~6학년 아이들과 함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첫날 아이들은 에버랜드 종일이용권을 끊고 놀이기구와 각종 체험시설을 이용하며 즐겁게 지냈다.
이튿날에는 한국민속촌을 방문해 문화해설사의 안내를 들으며 전통가옥 체험, 민속놀이, 국궁 활쏘기 등을 함께했다.
장성군 드림스타트는 영유아와 12세 이하 어린이, 가족에게 건강·복지·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장성군은 지난해 ▲찾아가는 드림스쿨(학습지 지원) ▲역할극을 통한 부모교육 ▲학령기 아동 안경 지원 ▲심리치료 등 다양한 맞춤형 지원을 펼쳐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올해에도 30여 개의 프로그램을 의욕적으로 추진 중이다.
김한종 장성군수는 “지역 아이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상장 첫날 70% 폭등 "엔비디아 독주 끝나나"…AI ...
AD
장성=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조한규 기자 bless4ya@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