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질적인 판매 지원에 초점

G마켓은 모티브이노베이션과 해외직구·역직구 판매고객의 마케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영목 G마켓 해외직구 팀장(왼쪽)과 채희웅 모티브이노베이션 대표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G마켓]

김영목 G마켓 해외직구 팀장(왼쪽)과 채희웅 모티브이노베이션 대표이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찍고 있다. [사진제공=G마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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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 도전하는 해외 판매자들과 해외 시장 진출에 나서는 국내 역직구 판매자들의 마케팅 지원을 위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G마켓은 향후 직구·역직구 판매고객을 대상으로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서비스 참여 기회를 알릴 예정이다. 모티브이노베이션은 교육, 브랜딩, 컨설팅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G마켓 해외직구·역직구 판매자는 약 5만 사업자에 달하며, 그중 중소 판매자는 84%를 차지한다. 상대적으로 자체 마케팅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판매고객들에게 실질적인 지원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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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관계자는 “앞으로도 직구·역직구 판매자가 동반 성장하는 기회를 더욱 많이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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