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탁원 "7월 중 의무보유등록 41개사 2억5233만주 해제"
예탁결제원은 7월 의무보유 등록된 상장주식 총 41개 사의 2억5233만주가 해제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의무보유등록이란 관계 법령에 따라 일반투자자 보호를 위해 최대 주주 등이 소유한 주식을 일정 기간 한국예탁결제원에 처분이 제한되도록 전자 등록하는 것을 말한다. 증권시장별로는 유가증권시장은 6개 사 1억2861만주, 코스닥시장 35개 사 1억2372만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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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무보유등록이 해지될 사유로는 전매제한(모집)이 가장 많았다. 총 발행 주식 수 대비 해제 주식 수 상위 3개 사는 KB스타위탁관리부동산투자회사(69.73%), 한세엠케이 한세엠케이 close 증권정보 069640 KOSPI 현재가 1,613 전일대비 372 등락률 +29.98% 거래량 1,464,812 전일가 1,241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플레이키즈-프로, 1분기 매출 36% 증가…연 매출 1000억 목표 '상폐 위기' 한세엠케이…김지원 대표, 동전주 탈출 '시험대' [막오른 2세 승계]⑦한세家 지분 얽히고설킨 퍼즐…분쟁 불씨 남긴 승계 구도 (57.12%), 소마젠 소마젠 close 증권정보 950200 KOSDAQ 현재가 3,105 전일대비 135 등락률 -4.17% 거래량 120,566 전일가 3,24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소마젠, 1분기 매출 876만달러…설립 이후 최대 1분기 실적 달성 [클릭 e종목]소마젠, 개별기준 흑자전환 기대" 소마젠 "미국 미제 성범죄 사건 해결 실마리 제공" KDR(54.5%)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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