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클래스 첫 기부·나눔명문기업 가입

광주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15일 코로나19 엔데믹에 따른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회복 지원을 위한 ‘우리광주, 일상회복 착!착!착!’ 나눔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캠페인은 내달 31일까지 47일간 사랑의열매 전국 17개 시·도 지회에서 일제히 전개된다.

광주사랑의열매, 7월 말까지 '일상회복 나눔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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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철홍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장(골드클래스㈜ 회장)이 나눔 캠페인에 1000만원을 기탁하면서 첫 기부자로 등록, 캠페인의 시작을 알렸다.


또 골드클래스㈜는 나눔명문기업 실버회원으로도 가입했다.

박 회장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해 사회·경제적으로 힘들었던 취약계층들이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광주시민들이 힘을 합칠 때다”며며 “소중한 성금을 우리 지역에 따뜻함을 전하는 복지사업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사랑의열매는 모금을 통해 마련된 재원은 사회·경제적 취약계층의 안전한 일상회복 지원과 폭염 등 기후 위기에 따른 에너지 비용 지원 및 주거환경 개선 등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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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상담은 광주사랑의열매 사무국 모금사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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