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월 70만원씩 5년간 적금하면 최대 5천만원의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15일 서울 중구 청년도약계좌 비대면 상담센터를 찾은 김소영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이 상담원들과 대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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