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가를 위한 24시간 경제콘텐츠를 지향하는 아시아경제신문이 15일 창간 35돌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앞서가는 뉴스와 빠르고 정확한 취재로 독자 여러분께 생동감 넘치는 뉴스를 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습니다. 아시아경제는 앞으로도 힘차게 흐르는 용광로의 쇳물처럼 항상 뉴스와 함께 깨어 있는 신문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사진은 포스코 포항제철소 2고로에서 작업자가 원활한 출선이 이뤄지도록 탕도(쇳물이 지나가는 길) 정리를 하는 모습. 사진=김현민 강진형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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