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

아시아경제의 ‘하루만보 하루천자(하만하천)’ 캠페인이 새롭게 도약한다.


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출벌을 기념하며 함께 걷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출벌을 기념하며 함께 걷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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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인사들은 15일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을 열고 "하만하천 캠페인을 초고령화 시대 국민 뇌건강을 위한 범국민운동으로 확대·발전시키자"고 결의했다.

출범식에는 박성준 국회의원(중구성동구을), 이시형 세로토닌문화원장, 정희수 생명보험협회 회장, 이재식 농협중앙회 부회장, 유인촌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오한진 한국워킹협회 회장, 박동창 맨발걷기국민운동본부 회장, 최완정 계단오르기걷기협회 회장(배우),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구본진 더킴로펌 대표변호사, 정해권 스왈라비 대표, 나도채 탐험대장, 손성일 코리아트레일 대장, 홍재화 필맥스대표, 백혜진 한국워킹협회 사무국장 등과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주요 기업·기관 임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는 앞으로 뇌 건강 증진 콘텐츠와 프로그램 개발, 지역과 직장 내 하만하천 운동 확산, 해외 관련 단체 네트워킹 구축 등을 체계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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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15일 서울 중구 남산한옥마을에서 열린 '하만하천 국민운동본부 출범식'에 참석한 주요 내빈들이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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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만하천 캠페인은 하루 1만보 걷고, 하루 1000자 쓰기 운동으로 뇌 건강에 가장 좋으면서도 가장 쉬운 방법이다. 아시아경제는 새해부터 하만하천을 실천하고 있는 각 분야의 명사들을 인터뷰하고 걷기 좋은 코스, 쓰기 좋은 콘텐츠 등을 선보이고 있다. 하만하천 뉴스레터를 매일 발간하고 있으며 커뮤니티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오는 9월20일에는 뇌 건강과 관련된 최신 동향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해보는 ‘2023 굿브레인 국제콘퍼런스’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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