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유공자 자택 방문 감사의 마음 전해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1급 상이/창원 소재)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지난 13일 이뤄진 위문 방문에는 창원상공회의소 후원품과 함께 전통 장세트가 전달됐다. 6월 중 경남동부 관내에 거주하는 1급 상이 국가유공자와 100세 이상 유족 등 55가구에도 위문을 실시할 예정이다.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과 창원상공회의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국가보훈부 경남동부보훈지청과 창원상공회의소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감사의 마음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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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술 지청장은 “국가유공자의 희생을 마음 깊숙이 새기며, 지역사회와 함께 영웅들의 숭고한 헌신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보훈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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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의 구자천 회장은 “‘2023 호국보훈의 달 도네이션 릴레이 캠페인’을 추진하고 지역 기업인의 마음을 모아 보훈가족을 예우하는 분위기 형성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했다.


영남취재본부 송종구 기자 jg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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