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상금 4550만원 규모 블록체인·핀테크 경진대회 열린다
KISA 주관 베스트 챌린지 경진대회
블록체인·핀테크 분야 7월17일까지 접수
28개팀 최종 선발,총 4550만원 상금 수여
총상금 4550만원 규모의 블록체인·핀테크 경진대회가 열린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가 주관하는 '베스트 챌린지' 경진대회다. KISA는 8일 "혁신적인 블록체인 핀테크 기술발굴을 위한 대회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밝혔다. 다음 달 1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번 대회는 총 3개 세부 트랙으로 진행된다. ▲ 비금융데이터 등 대안 데이터를 활용하여 핀테크 서비스 아이디어를 제시하는 ‘대안 데이터 기반 핀테크 아이디어톤’ ▲ STO, NFT 등 블록체인 기술 응용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문제의 해결책을 제시하는 ‘블록체인 난제 해결 챌린지’ ▲ 블록체인·핀테크 기술을 활용하여 ESG 적용 방안을 제시하는 ‘블록체인·핀테크 기반 ESG서비스 경진대회’로 구성된다.
블록체인·핀테크 분야에 관심 있는 개인 또는 중소기업(5명 이내 팀 구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온라인으로 접수 받는다. 접수 및 대회 기간 참가자 대상 협업기업 전문가들의 사전교육, 멘토링 등도 진행된다. 진행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28개 팀에는 상장(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KISA 원장상, 협업기업 대표상 등 총 28점)과 총 4550만 원 상당의 상금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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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현오 KISA 디지털산업본부장은 “이번 경진대회를 통해 우수한 블록체인·핀테크 아이디어가 발굴되어 사업화로 이어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KISA는 앞으로도 디지털 시대의 신뢰를 담보하는 기술인 블록체인·핀테크 산업 육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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