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일 용인시장, 25일 마약범죄 예방 '노 엑시트' 캠페인 동참
이상일 용인시장이 25일 사회에 심각한 문제를 일으키는 마약범죄의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노 엑시트(NO EXIT)'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상일 시장은 이날 '출구 없는 미로, 노 엑시트 마약, 절대 시작하지 마세요'라는 문구가 담긴 홍보물을 들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인증사진을 올렸다.
해당 캠페인은 경찰청과 마약퇴치운동본부가 주관하고 있다.
이 시장은 의정부 송양중학교 김정인 교장의 지명을 받아 챌린지에 동참했다. 이 시장은 다음 챌린지 주자로 강원하 용인교육지원청 교육장과 황재규 용인청소년미래재단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용인시 산하 3개 구청 보건소는 지난 4월 한달 동안 마약류를 취급하는 117곳을 대상으로 오ㆍ남용 사례를 집중점검 했다.
또 용인교육지원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감시와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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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는 앞으로 학교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예방교육을 진행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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