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군수 강종만)은 지난 24일 보건소광장 및 시장·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25일 밝혔다.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주제는 ‘담배가 아닌 건강한 식량을 키워주세요’로 담배 경작의 폐해를 전달하며 이를 통한 지역주민들의 금연 의지 고취 등을 목적에 두고 있다.

영광군이 지난 24일 보건소광장 및 시장·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제공=영광군]

영광군이 지난 24일 보건소광장 및 시장·버스터미널 일원에서 ‘세계 금연의 날 기념 캠페인’을 전개했다.[사진제공=영광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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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지역주민들에게 흡연의 위해성과 금연의 필요성을 홍보해 금연에 대한 관심을 높였고 또한 비만예방, 구강보건사업 및 정신건강 등 건강증진에 관한 상담과 리플릿, 홍보 물품을 배부해 건강에 관한 정보 제공에 힘썼다.

보건소 관계자는 “세계 금연의 날 캠페인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금연 중요성을 알리고 보건소의 다양한 사업 홍보로 지역주민이 건강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군에서 1:1 맞춤 금연 상담서비스를 제공하는 금연클리닉 운영 관련한 궁금한 사항은 영광군보건소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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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전성 기자 baek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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