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스타트업 페어 '넥스트라이즈'
전시 공동관·전문 피칭 행사 등 참여

한국콘텐츠진흥원은 다음 달 1일부터 2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넥스트라이즈 2023, 서울'에 참여해 콘텐츠 스타트업 홍보·투자 유치를 지원한다고 25일 전했다. 넥스트라이즈는 국내외 벤처 주체들이 참가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페어다. 콘진원은 콘텐츠 스타트업 전시 공동관 '콘텐츠 파빌리온'을 운영하고, 전문 피칭 행사 'KNock 스페셜라운드'를 개최한다.


'콘진원 검증' 콘텐츠 스타트업 투자 유치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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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장 B홀에서 상시 운영될 콘텐츠 파빌리온에는 음악, 방송, 게임 등의 스타트업 열다섯 곳이 참여한다. 개별 부스와 체험관에서 콘텐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등과의 융합을 통해 미래를 조망한다. 콘진원은 주목도를 높이기 위해 다음 달 1일 오전 '명량' 김한민 감독과 류정혜 카카오엔터테인먼트 본부장, 송은이 미디어랩 시소 대표 등을 초청해 강연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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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ock 스페셜라운드는 같은 날 오후에 열린다. 콘진원 지원사업을 통해 우수한 성과를 남긴 기업들의 후속 투자 유치 IR 행사다. 뉴튠, 크리에이티브마인드, 폰에어, 스페이스오디티, 원밀리언(이상 뮤직·엔터테인먼트 분야), 스페이스엘비스(신기술융합콘텐츠 분야), 오렌지풋볼네트워크, 더브이플래닛, 라라스테이션, 위아트(이상 문화·콘텐츠 서비스 분야) 등이 참석해 투자자와 금융권 관계자들을 만난다. 자세한 내용은 콘진원 누리집 참고.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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