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경시는 문희아트홀에서 350여명의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를 초청해 새문경 아카데미 특강을 개최했다.


이주희 대표는 지난 19일 열린 특강에서 ‘문경, 국토의 단전에서 세계의 단전으로’라는 주제로 전 세계 레저산업 현황과 전망, 새로운 여행 트렌드를 언급하며 레저가 선택이 아닌 삶의 필수 요소임을 강조했다.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가 문경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이주희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가 문경에서 특강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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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레저 트렌드를 선도하는 해외 도시 사례와 문경시가 처해 있는 환경과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관광자원과 문화유산을 비교 분석하며 문경시의 글로벌 레저 관광도시로의 발전방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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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희 대표는 상주 출생으로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1992년 신세계 경영기획실에 입사한 뒤 32년 동안 신세계그룹의 요직을 두루 거쳤으며 2020년 신세계건설 레저부문 대표이사로 취임해 트리니티클럽, 아쿠아필드 등 신세계그룹의 레저산업을 이끌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구대선 기자 k586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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