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인권대상' 선발…인권작품 공모전도 진행
경기도가 인권 신장을 위해 공헌한 '제2회 경기도민 인권대상' 후보자와 인권 존중 문화를 확산할 '경기도 인권 작품공모전' 출품작을 오는 7월31일까지 모집한다.
인권대상 추천 대상은 인권 일반, 장애인, 노인, 여성, 아동ㆍ청소년, 이주민ㆍ외국인 등 6개 분야에서 인권신장을 위해 헌신한 도민이다.
경기도는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분야별 1명씩 총 6명을 선정한다. 수상자에게는 경기도지사 표창과 상패가 주어진다.
인권 작품공모전은 영상물, 캐릭터(마스코트), 운문(시) 등 3개 분야에 걸쳐 아동ㆍ청소년부와 일반부 2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경기도는 1차 실무 심사, 2차 전문가 심사(70%) 및 직원 설문조사(30%)를 거쳐 응모 부문과 공모 분야별 대상 및 기회상 1건씩 총 12건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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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는 분야에 따라 30만~200만원의 시상금을 받게 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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