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4일 수원역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한다.

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24일 수원역에서 '찾아가는 현장상담'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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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주거복지센터가 경기도민의 주거복지 제고를 위해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경기주거복지센터는 24일 오후 2~5시 수원역 뒤편 환승센터 연결통로에서 찾아가는 상담실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센터는 이날 외에도 6~8월 넷째 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상담실을 운영한다.

상담 내용은 공공임대주택, 주택금융제도, 주거비 지원, 일자리ㆍ자활상담, 신용회복 등이다. 특히 이번 상담에서는 깡통전세 및 전세 사기 등과 관련된 법률 상담도 진행한다.


또 경기주택도시공사(GH), 한국토지주택공사(LH), 수원권 주거복지지사 및 수원주거복지센터 등 수원 소재 기관들은 '경기도 주거복지 상담협의체'를 구성해 현장에서 복지상담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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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용 GH 사장은"찾아가는 현장 상담을 통해 센터에 방문하기 어려워하는 주거취약계층에게 상담 편의성을 제공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도민에게 먼저 다가가는 주거복지 서비스를 펼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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