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플리마켓…소상공인 상생 강화
옥상정원서 소상공인 상생 위한 판로 지원
라이프브랜드 18곳 참가, 매장연계 할인도
한화커넥트는 오는 21일까지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4층 옥상정원에서 플리마켓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해 기획된 행사로, 플리마켓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해 오프라인 판로를 지원하면서 서울역점을 이용하는 고객에게 브랜드와 상품을 홍보할 기회를 만든다는 취지다.
플리마켓에는 의류 브랜드 에세나를 비롯해 컬러스트, 두빵, 티오르카페, SM소잉, 베베시엥, 묘댕이네, 우소공, 엑스엑스비스튜디외, 쁘띠수세미, 민들레다락방, 몽루아, 코프, 스며든, 뽀미테리어, 진숙상점, 달몬드, 색종이왕국 등 패션 및 라이프 브랜드 18개 업체와 알맹상점, 제로그램 등이 참여한다.
플리마켓 기간 커넥트플레이스에 입점한 브랜드와 연계한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플리마켓 구매 고객에게는 센터커피와 도레도레 전 음료 10% 할인 이벤트(디저트 메뉴 제외), 브릭샌드 전 제품 5% 할인, 태극당 전 제품 10% 할인, 빈스앤베리즈 아메리카노 1500원 할인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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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커넥트 관계자는 "소상공인과의 상생 일환으로 플리마켓 행사에 동참하게 됐다"며 "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이 프리미엄 복합쇼핑몰 공간으로 단순히 먹고 즐기는 것뿐 아니라 사회적 책임과 지역사회 발전에 동참하는 랜드마크로 자리 잡도록 다양한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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