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심 농심 close 증권정보 004370 KOSPI 현재가 395,000 전일대비 4,000 등락률 -1.00% 거래량 47,225 전일가 399,00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辛라면의 '매콤한 新기록'…전세계에 20조원어치 매운맛 선보였다, 누적매출 첫 돌파 편의점 커피는 동서식품, 캡슐은 네슬레?…스타벅스 로고의 진실[맛잘알X파일]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이 카레 전문점 ‘코코이찌방야’ 인천 부평로데오점의 문을 새로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코코이찌방야 부평로데오점 전경

코코이찌방야 부평로데오점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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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이찌방야 부평로데오점은 160.66㎡(48평) 좌석수 64석 규모로, 만남의 광장으로 불리는 부평역 인근 문화의거리 먹자골목에 위치해 있어 평일 및 주말 20~30대 젊은 유동객들의 많은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코코이찌방야 부평로데오점은 젊은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의 특성에 맞게 직원과 대면해 주문과 결제를 하던 방식에서 벗어나 고객들이 직접 메뉴 확인부터 주문, 선결제까지 자리에서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테이블 오더기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고객들이 직원을 호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줄이고 주문 소요 시간도 절약할 수 있게 했다.


‘여기가 제일 맛집’ 이라는 의미를 담은 코코이찌방야는 최대 30가지가 넘는 다양한 토핑을 고객들의 취향에 맞춰 원하는 메뉴를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식의 카레 레스토랑으로, 2008년 강남점 론칭을 시작으로 올해 15주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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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이찌방야 관계자는 “지금까지 쌓아온 운영 노하우와 철학으로 무리한 점포 출점보다 세밀한 상권분석과 메뉴 개발을 통해 가맹점주분들이 장기적으로 매장을 안정적으로 운영해 나갈 수 있도록 진심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구은모 기자 gooeunm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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