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증시의 3대 지수는 17일(현지시간) 채무불이행(디폴트)은 없을 것이라는 조 바이든 대통령과 케빈 매카시 하원의장의 연이은 발언에 부채한도 상향 합의 기대감이 확산하면서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AD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24% 올라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S&P500지수는 1.19%,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28% 상승 마감했다.


뉴욕=조슬기나 특파원 seul@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