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부산, 개관 3주년 기념 프로모션
주중 객실 선착순 업그레이드
식음업장 스탬프 적립 등 특전
시그니엘 부산은 개관 3주년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3주년 객실 패키지를 다음 달 17일까지 시그니엘 부산 공식 홈페이지에서 선보인다. 객실 1박과 1인 무료 조식에 웰컴 디저트(마카롱 4구, 초콜릿)를 더했다.
3주년에 맞춘 숫자 '3' 마케팅에도 나선다. 주중(월~목)에 퇴실하는 이용객을 대상으로 매일 선착순 3실을 바다 전망 객실로 상향 제공한다. 체크아웃은 기존 오전 11시에서 오후 3시로 늦춰진다. 3박 이상 연박 고객에게는 시그니엘 와인백을 증정하고, 스위트 객실을 공식 홈페이지 일반가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한다.
호텔 내 3개 식음업장(더 뷰, 차오란, 더 라운지)에서는 '뚜르 드 시그니엘 고메(Tour de SIGNIEL Gourmet)'를 진행한다.
선착순 100명의 이용객에게 패스포트(여권형 책자)를 배부하고, 매장 이용 완료 건당 스탬프를 부여해 9월30일까지 적립 횟수별로 특전을 제공한다. 최대 4회차까지 스탬프를 모으면 16만원 상당의 스파클링 애프터눈 티세트(더 라운지)나 북경오리 요리(차오란)의 특전이 주어진다.
중식당 차오란에서는 미국 컬트 와인의 대명사인 '오린 스위프트(Orin Swift)'와 함께 다음 달 15일 개관 3주년 갈라 디너를 개최한다. 차오란의 모던 광둥식 요리와 최적의 마리아주를 뽐낼 오린 스위프트의 와인 페어링을 함께 맛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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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호텔 관계자는 "시그니엘 부산은 최근 국제박람회기구(BIE) 실사단의 방한 숙소로 선정되어 엑스포 유치의 첨병 역할을 맡을 정도로 지역 내 위상이 커졌다"며 "지난 3년간 받은 고객들의 성원을 다채로운 프로모션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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