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와이피엔에프 "내부 요인 전혀 없어"
디와이피엔에프 디와이피엔에프 close 증권정보 104460 KOSDAQ 현재가 11,770 전일대비 1,340 등락률 -10.22% 거래량 156,404 전일가 13,110 2026.05.18 15:30 기준 관련기사 디와이피엔에프, 30억 규모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디와이피엔에프, 997억 영흥 1·2호기 환경설비 수주…"올해 첫 대규모 수주" 디와이피엔에프, 지난해 영업이익 257억원…"주요 프로젝트 매출 반영" 는 12일 "과도한 주가 하락에 대해 문의가 많이 들어오고 있다"며 "주가에 악영향을 줄 만한 내부적 요인은 전혀 없다"고 밝혔다. 이어 "사업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다"며 "1분기 보고서도 기간 내 제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이후 지연됐던 수주 재개로 성장이 본격화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차전지, 폐배터리 등 전방산업의 확대로 시장 규모도 커졌다. 주가에 부정적 영향을 줄 내부적 요인이 전혀 없어 당혹스럽다는 입장이다.
회사 관계자는 "다만 최근 주식시장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대매매 여파 등으로 인해 단기간 주가 변동 여파가 큰 것으로 추정된다"며 "사법적 문제가 없고 회사의 본질가치에도 전혀 변함이 없으니 투자자분들께서는 유념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주가 관리, 주주가치 제고에도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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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디와이피엔에프 주가는 가격제한폭까지 하락했다. 매도 상위 창구에 프랑스계 증권사 소시에떼제네랄(SG)과 글로벌 투자은행 모건스탠리 등이 보이면서 차액결제거래(CFD) 반대매매 의혹이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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