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임 대통령 참배 처음

문재인 전 대통령이 국립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20년 5.18기념식에 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이 대통령 재임 시절인 2020년 5.18기념식에 서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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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광주지역 정가에 따르면 문 전 대통령은 5·18민주화운동 기념식 전날인 오는 17일 오전 5·18민주묘지를 참배한다.

문 전 대통령은 대통령 재임 시절 당시 "매년 5·18기념식에 참석하고 싶지만 그게 안 된다면 격년이라도 오겠다"라고 밝혔으며 실제로 세 차례 참석했다.


문 전 대통령이 이번에 참배하게 된다면 전임 대통령 중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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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배 이후 일정은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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