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는 3일 오전 영양읍 등기소 사거리에서 양수발전소 유치와 안전 생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 회원·임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 생활 홍보와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한 홍보활동을 위해 실시됐다.
오도창 군수는 “이른 아침부터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 발 벗고 나서주신 바르게살기운동 협의회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군민들이 양수발전소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호응해 주길 바라며, 그뿐만 아니라 생활안전에도 신경 써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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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형욱 바르게살기운동 영양군협의회장은 “영양군의 발전과 인구 절벽 해소를 위한 마지막 기회인 양수발전소 유치를 위해서 우리 협의회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양수발전소 유치와 더불어 안전 생활에 대한 군민 의식도 고취해, 안전하고 청정한 영양군을 만드는 데에 협조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김귀열 기자 mds724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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