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광주과학관 '봄맞이 야외음악회' 개최
국립광주과학관이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봄맞이 야외음악회’를 개최한다.
야외음악회는 3주간에 걸쳐 매주 토요일 오후에 과학관 야외공연장에서 스페이스 오딧세이 봄축제(4월20일~5월7일)와 연계해 열린다.
오는 22일 오후 2시 1회차 공연으로 ‘신나는 버스킹’을 시작으로 ▲29일 오후 3시에는 70여명의 광주첼로오케스트라 단원과 함께 ‘음악으로 떠나는 우주여행’ ▲다음 달 6일 오후 4시에는 꿈꾸는 예술의 ‘찾아가는 광장음악회’가 각각 열린다.
누구나 자유롭게 관람이 가능하며 우천 시에는 장소가 변경될 수 있다.
무대 음악 및 행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광주과학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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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호 관장직무대리는 “오페라와 클래식 연주 등 다양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이뤄진 야외음악회를 통해 음악이 있는 과학관으로 관람객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진형 기자 bless4y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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