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군정 방침 실현 위한 부자 농촌, 자립형 경제도시, 향촌 복지 등 분야

전남 담양군은 민선 8기 군정의 성공적인 발전을 위해 '2023년 상반기 담양군 정책 제안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군민과 공무원을 비롯한 전 국민의 창의적인 정책 아이디어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추진한다.

기간은 4월 10일부터 5월 1일까지 22일간 진행되며, 군정 발전을 위한 생각을 가진 국민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담양군, 전 국민 대상 '정책 제안 공모전'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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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주제는 민선 8기 군정 방침 실현을 위한 정책 아이디어와 불편한 현행 제도 및 규제 개선책(생활공감정책)이다.


담양군 민선 8기의 군정 방침은 ▲모두 다 잘사는 부자 농촌 ▲새로운 효도 행정, ‘향촌복지’ ▲군민과 함께하는 소통행정 ▲역동적인 자립형 경제도시 ▲인문과 원림의 문화도시 ▲군민이 체감하는 행복 도시 등 6개 방침이다.

군은 접수된 제안서에 대해 두 차례의 심사를 거쳐 창의성, 경제성, 계속성, 적용 범위, 노력도 등을 평가해 5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상 등급에 따라 금상 100만원(1명), 은상 50만원(1명), 동상 30만원(1명), 장려상 10만원(1명), 노력제안상 5만원(4명)의 군수 표창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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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노 군수는 “민선 8기 실질적인 원년을 맞은 올해, 군정 방침을 주제로 정책 제안 공모전을 진행하는 만큼 참신한 아이디어가 발굴되길 기대한다”며 “담양 군정 발전에 관심이 있는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김춘수 기자 ks7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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