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부경대학교가 ‘방학 중 SW·AI 교육 디지털 새싹(New Software·AI Camp) 캠프’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 캠프는 교육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 각 시·도교육청이 전국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유발하고 체험과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전국단위로 처음 열린 방학 중 교육 사업이다.

부산지역 캠프 운영기관으로 선정된 부경대는 정보융합대학 컴퓨터·인공지능공학부 주관으로 지난 12월부터 3월까지 초·중·고생 1116명을 대상으로 63회에 걸쳐 교육캠프를 개최했다.

부경대 방학중 SW·AI교육 디지털 새싹 캠프가 진행 중인 모습.

부경대 방학중 SW·AI교육 디지털 새싹 캠프가 진행 중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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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경대는 이번 캠프에서 로봇 제작(블록 코딩 로봇 작동) 프로그램과 AI 장난감 제작(미로 탈출 미션 활동), 인공지능(기계학습 이미지 분류 체험) 등 다양한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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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하주 부경대 정보융합대학장은 “대학의 인프라를 활용해 초·중·고 학생들에게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 등 디지털 교육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황두열 기자 bsb0329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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