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지난해 열린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 포상금으로 1500만을 받았다.

경기도 소방재난본부가 지난해 열린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 포상금으로 1500만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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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지난해 '국민행복 소방정책' 평가에서 받은 장려상 포상금 일부를 취약계층에 기부한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앞서 지난해 전국 19개 시ㆍ도 본부가 참가한 소방정책 평가에서 도 단위 그룹 중 3위를 차지, 지난달 31일 장려상을 받았다.

도 소방본부는 포상금 1500만원 중 일부를 떼어 저소득가정, 독거노인, 다문화가정 등 안전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따뜻한 동행 경기119'에 기부하기로 했다.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기부를 원하는 소방공무원 및 의용소방대원이 하루 119원을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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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호 도 소방재난본부장은 "지난해 평가에서 받은 포상금 중 일부를 지역 취약계층 지원에 쓰기로 했다"며 "올해는 보다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정책을 고민해 경기도 최초로 평가 1위를 달성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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