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태국·홍콩 등 여섯 나라에서 상영

CJ 4D플렉스는 '아임 히어로 더 파이널'이 인도네시아와 일본에서도 개봉한다고 6일 전했다. 가수 임영웅의 전국 투어 앵콜 무대와 인터뷰 등을 담은 다큐멘터리 영화다. 이달 중순 개봉을 확정한 말레이시아, 태국(이상 13일), 미국(14일), 홍콩(15일)을 포함해 여섯 나라에서 소개된다.


인도네시아에선 오는 13일, 일본에선 6월에 상영한다. CJ 4D플렉스 관계자는 "다른 나라와 달리 일본에선 상영관이 열 곳 이상 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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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는 지난달 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해 누적 관람객 24만2668명을 동원했다. 약 70%는 스크린X관에서 즐겼다. 정면과 왼쪽, 오른쪽 세 면을 스크린으로 활용하는 5.95:1 화면비의 특별관이다. 제작진이 다양한 각도를 담아내는 스크린X 전용 카메라 열네 대로 촬영해 최적의 관람 환경을 제공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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