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아百, 다크룸 스튜디오 팝업스토어 오픈
봄여름 컬렉션 최초 공개
갤러리아백화점은 오는 8일부터 16일까지 명품관에서 다크룸 스튜디오 팝업스토어를 선보인다고 6일 밝혔다.
다크룸 스튜디오는 래퍼 사이먼 도미닉, 디자이너 정용목, 김용진과 타투이스트 겸 모델 한승재가 선보인 브랜드다. 다크룸 스튜디오의 제품은 암실(暗室)과 DARKROOM(DARKR8M) 시그니처 로고가 특징이다.
이번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선발매 및 단독 협업 상품을 판매한다. 첫 주말에는 다크룸 스튜디오 봄여름(SS) 컬렉션을 최초로 공개한다. 14일부터 16일까지 모자, 후드 티셔츠 등 한정 상품 5종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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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아 관계자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들만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는 브랜드 수요가 지속 증가하는 추세”라며 “앞으로도 젊은 고객들이 유입될 수 있는 브랜드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임춘한 기자 ch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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